| 담당부서 | 건설재난관리과 | 등록일 | 20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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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획)자연과 환경이 살아있는 안전제일의 도시를 꿈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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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2010년 자연과 환경이 살아있는 녹색도시 창출과 재난재해 적극적 대비로 안전 제일 도시를 구현한다.
시는 지난해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자연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후화된 종합 관제 시스템을 교체·정비했다. 또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단독주택, 옹벽,축대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 92건의 불안전 요인을 발굴 사전에 정비, 보강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불안 요소를 해소했다. 이외에도 재해위험지역 해소 사업으로 조곡동 이수중학교 옆 예방 옹벽과 배수로 설치 사업을 실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 순천시는 올해 더욱 내실있고 체계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이 생활하는데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로 가꾸고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형 도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먼저 순천시는 동천 수위 상승에 따른 배수 불량으로 동천변 시가지의 상습적인 침수 피해 발생과 하천 홍수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천변 저류지 및 제방 보강 사업이 기간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보상협의와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또한, 세계적인 연안 습지로 등록된 순천만 갯벌 습지 생태계 보존과 맑고 깨끗한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연말내 완료할 계획이다. 그리고 철새들의 안전한 서식지를 제공하고자 순천만 주변 전신주 100본을 철거 순천만을 철새들의 보금자리로 돌려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238본의 전신주를 철거했다. ▲ 순천시의 하천은 남다르다. 순천시는 치수 위주의 콘크리트로 시설된 하천 환경을 살아 숨쉬는 맑고 깨끗한 생태 하천으로 복원한다. 시는 석현천 생태 하천 복원 사업과 시민의 친수 하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옥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퇴적토를 준설하여 재해 예방 및 하천의 치수 기능 증대를 위한 가곡동에서 선평삼거리까지 서천 하도 준설 사업을 시행한다. ▲ 재난 재해는 예방으로... 재난·재해를 막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예방이다. 시는 재난, 재해에 적극 대비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덕암마을에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000㎡의 우수 저류지 설치 사업을 실시 올해 우수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도심지 저지대 상습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집중호우시 시내일원 저지대 도로 일부가 침수돼 차량 통행 제한 등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2011년까지 시내 취약지역 11개소에 2억 2천만의 예산을 투입 CCTV를 설치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체로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 이외에도 낙안 신기천외 4개소 소하천 정비 사업과 지난해 7월 발생한 수해 복구 사업을 실시 재해 사전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시는 월등 계월권역 농촌마을 종합 개발 사업으로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 정주 공간을 조성하고 영농환경 개선과 상습 침수 지역 등 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소규모 주민 불편 해소 사업도 실시한다. 지구촌 곳곳이 한파, 폭설, 지진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순천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밀접하게 관련된 재난 재해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재난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2010년 한해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시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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