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0-01-08 |
|---|---|---|---|
| 제목 | 순천시 시설하우스 보온덮개 난방비 절감 효과‘톡톡’ | ||
|
순천시 시설하우스 보온덮개 난방비 절감 효과‘톡톡’
- 난방 유류대금 1/2 절감으로 농가 경영안정 도모 시설 하우스 보온덮개 시설이 난방비 50%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더불어 농가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순천시에 따르면 시설하우스에 보온 덮개를 설치한 원예 농가에서는 최저 영하 10℃의 강추위 속에서도 난방비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기능성 다겹 부직포로 만들어진 보온덮개는 시설 하우스 내부 또는 외부 전면을 자동 모터로 덮어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차단하여 난방비 50%를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2,000㎡ 비닐하우스 1동을 기준할 때 보온 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온실의 난방비는 1,200만원정도 소요되나 보온 덮개를 설치한 온실은 600만원으로 기름값이 절반정도 절약된다고 한다. 시는 지난해 시설원예 작물을 재배하는 92농가에 6억6천만원을 지원하여 눈이 적게 내리는 도사, 별량 등 남부지역에는 온실 밖에 보온덮개를 설치하고 눈이 많이 내리는 황전, 월등 등 북부 지역에는 온실안에 보온커튼을 설치했다. 시는 올해에도 5억원을 지원하여 보온덮개 등 에너지 절감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142ha 비닐하우스에서 470여 농가가 오이, 토마토, 풋고추 등 겨울철 가온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