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산림소득과 | 등록일 | 2010-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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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산림 병해충 방제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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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산림 병해충 방제 ‘총력’
-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대책 본부 설치하고 예찰 및 방제대책 수립 순천시가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만들기 위해 산림 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산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올해 솔잎혹파리 방제 나무주사 20ha, 솔껍질 깍지벌레 방제 나무주사 15ha, 참나무 시드름병 방제 401ha, 밤나무 해충 항공 방제 1,800ha, 소나무 재선충등 2종 25ha 등 1,890ha에 대해 1억5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방제하기로 했다. 특히, 병해충 예찰원 2명으로 관내 순찰을 실시하여 조기에 발견 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밤나무 해충 방제는 산림청의 헬기를 지원받아 7~8월경에 전체 밤나무 재배면적 3,000여ha 중 철탑 등 장애물이 있는 지역과 주암호 주변의 친환경 밤 생산 단지인 송광, 외서면 전 지역 및 유아등 설치지를 제외한 1,540ha에 대해 시비 2,500여 만원을 들여 약제 구입을 지원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해 3,000여 톤의 밤을 생산 40억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올해도 친환경밤 생산 확대를 위해 유아등 설치 지원은 물론 토양 개량과 노령목 갱신, 작목전환 등 생산 기반 시설을 지원 밤의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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