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축과 | 등록일 | 201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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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주거환경개선사업 "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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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주거환경개선사업 ‘활기’
- 2009년 대비 300% 이상 예산 증가, 10개 지구 토지 보상 및 공사 실시 순천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2010년도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국비 91억을 포함하여 총 124억을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국비 확보액 30억에 비해 300%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국비 확보 저조로 지연되고 있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순천시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총 21개 지구를 지정하여 현재 1개지구 완료, 4개지구는 공사 추진중에 있다 이중 금곡지구는 국토해양부에서 원도심 활성화 및 주민 재정착율을 높이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거점확산형 시범사업 지구(전국 12개)로 선정돼 현재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올해 3월경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올해 6개 지구에 대해 추가로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시작하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4개 지구는 올해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나머지 10개 지구에 대하여도 2011년도 부터는 보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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