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0-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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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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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
-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 장비 지원 순천시는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은 물론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연 순환 농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 장비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7억2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액비화시설 20기, 액비 살포비 400ha, 액비유통센터 1개소, 액비 성분 분석기 1대 등을 지원한다. 순천시에서는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등 주요가축 8만2천8백여 마리에서 연간 32만 4천여 톤의 가축 분뇨가 발생하며 이중 4.6%인 1만5천여 톤이 해양에 배출되고 있어 환경 오염은 물론 3억7천7백만원의 처리 비용을 축산 농가들이 부담하고 있다. 또한, 국제유가 급등으로 화학비료 가격이 인상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종 농가에 가축 분뇨의 퇴·액비화가 시급한 실정으로 이 두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축산 농가와 경종 농가로 구성된 친환경액비자원화 영농 조합 법인을 통해 올해 보리·조사료·친환경 벼 재배 단지와 과수원 등 40ha의 면적에 액비를 살포할 예정이며 매년 100~200ha씩 확대하여 2012년에는 700ha까지 확대 살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양에 배출되고 있는 1만5천여 톤을 액비화할 경우 축산 농가에는 1억2천여 만원의 처리비용 절감과 경종농가에는 화학비료 대체 효과 등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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