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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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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교통과 등록일 2009-12-24
제목 (기획보도)순천시, 인간중심의 편리한 교통문화 구현
순천시, 인간중심의 편리한 교통문화 구현  

세계가 주목하는 전남 동부권의 중심도시 순천!

순천시는 27만의 중소도시로 매년 3천대 이상의 자동차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남 동부권의 교통 요충지로 많은 차량이 순천을 경유하여 운행하고 있어 자동차로 인한 도심 교통 환경 악화와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생태적 도시 환경을 최우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품격높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인간중심의 편리한 교통문화 정립’을 목표로 자가용 자동차의 통행억제,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노력해 오고 있다

옛날부터 교통 중심의 도시로 불려온 순천시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이제 교통정책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도시 조성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

  대중교통 활성화

순천시는 먼저 자가용 자동차에 맞서 꿋꿋이 서민들의 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에 노력해 오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택지 개발로 인해 도심 지역은 확장되고 있으나 열악한 재정으로 신규 노선 투입이 어려워 불편을 겪고 있는 신도심 지역의 시내버스 운행 편리를 위해 도심 외곽에 10억원을 들여 시내버스 공영 차고지를 설치하여 지난 8월부터 운영중에 있다.

또한, 대중 교통의 혁명이라 할수 있는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15억원을 들여 완공해 지난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시청내에 버스정보 센터를 구축하고 도심 주요 승강장과 관광지인 순천만과 낙안읍성 등 53개소에 버스 도착 예정 정보를 알 수 있는 정류소 안내기를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9억원을 들여 도심 주요 승강장 50개소에 정류소 안내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내 버스 정류장의 승하차 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 주정차를 예방할수 있는 레드존 설치와 정류장별 관리 책임자를 지정 깨끗하고 편리한 정류장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야간에도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도심 주요 승강장 53개소에 전기를 이용한 LED 조명등을 설치하고 전기 사용이 곤란한 도심외곽 승강장에는 LED 조명등 10개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시내버스 차량 148대중 145대를 매연이 없는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하는 등 생태도시에 걸맞게 교통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순천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지역의 자가용 자동차 이용억제, 교통혼잡 및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시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도심 주요 혼잡 지역에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32대, 단속차량 6대, 18명의 단속원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지도 단속을 통해 깨끗한 도심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도심 인근의 율촌산단 등을 이용하는 화물자동차 차량들의 도심 주정차로 인해 주택가 교통환경이 악화되어 이를 해소하고자 130억원을 투입 화물 공영 차고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화물차고지에는 주차장은 물론 편안하게 쉴수 있는 휴게 및 편의시설과 정비소, 주유소 등을 설치하여 복합휴게소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60억 규모의 민간 자본을 유치하여 내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교통 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46개 고교를 대상으로 130억원을 투입 칼라포장, 과속방지턱, 30km 속도제한, 안전휀스 등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9월 14개교 등 지금까지 27개 학교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며 2012년까지 전체 학교에 대해 개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녹색교통 자전거 이용 활성화

순천시는 대기 오염 완화에 온실가스 절감까지 21세기 환경 친화적인 녹색교통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자전거를 대중 교통의 수단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자전거 이용 관리를 위해 98년이후 132억원을 들여 73.7km의 자전거 도로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청소년 수련소 인근에 산악 자전거 도로 7.5km 등 27억원을 들여 15km의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다.

특히 도로폭을 줄이는 도로 다이어트 사업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지난해 남산로 팔마대교에서 덕암육교 3km구간에 8억원을 투입하여 자전거 전용 도로를 개설했고 올해에도 연향동 덕암육교에서 조례사거리 4.6km 구간에 11억원을 투입 내년 5월까지 자전거 전용 도로를 개설할 예정으로 현재 실시설계중에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해룡산단에서 생산되는 마그네슘 소재 프레임을 도입한 100% 국내 기술력을 활용한 공영 자전거 시스템을 지난 10월 도입하여 도심과 순천만을 연결하는 동천변 주변 자전거 터미널 5개소 10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브랜드가 국내외에 알려지면서 생태도시 부문 1위를 차지한 순천시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살기좋은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도입과 자전거 전용 도로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인간 중심의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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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