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09-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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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농산물 IT기반, 가공·유통 지원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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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산물 IT기반, 가공·유통 지원 확대
- 농업분야 2010년도 예산 지난해보다 120억원(22%) 늘어 - 순천시는 2010년도 농업 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22%가 늘어난 665억원의 예산을 편성·투자하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농산물 수입개방과 FTA농산물 완전 자유협정 등으로 인해 우리농산물이 경쟁력을 잃고 이농현상으로 이어지면서 소비가 위축되고 농촌이 더 이상 희망을 잃어 가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에 의한 예산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새로운 농업정책분야에 지난해보다 62억원이 늘어난 200억원, 친환경농업분야에 50억원을 더 늘려 279억원, 그리고 농촌지원분야에 197억원, 농촌 기술보급분야에 170억원을 각각 편성함으로서 불요불급한 예산은 줄이고 농산물 가공,유통분야에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정보화, 첨단 농업 기술, 유통, 전자상거래 등 교육과 실습을 할수 있는 「IT기반 최첨단 농업센터 건립」63억 5천만원을 반영하였고 순천만 갈대산업화에 4억원, 녹차, 우리콩 가공시설에 4억원을 편성하는 한편 지역 소득을 높이고 있는 시설 원예 에너지 효율화와 품질개선사업에 27억원을, 정원박람회에 활용할 순천만 수목원 조성에 23억원, ‘10년에 마무리되는 자연휴양림조성 사업에 9억원을 각각 반영하였다. 아울러 농업의 경쟁력을 상실하거나 생상성이 떨어진 영농기반시설, 농자재, 시범사업 등은 축소함으로서 투자의 효율성을 기하였다. 한편 순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작한 관내 전체 유치원, 초·중·고교에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 식재료를 매년 시비 60억원 이상을 지원하여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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