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 등록일 |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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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시민에게 다가가는 지적 행정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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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에게 다가가는 지적 행정 펼쳐
-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 운영, 기업체 부동산 관리대장 배부, 토지이동 등기촉탁 등 순천시가 보다 신속하고 신뢰할수 있는 지적 민원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지적 행정을 펼쳤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토지관련 지적업무중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 운영’, ‘기업체 부동산 관리대장 배부’, ‘토지이동 등기촉탁’, ‘측량표지 일제조사’ 업무 등을 추진해 왔다.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은 원거리에 있는 읍면지역 주민의 시청방문 불편을 해소하고자 매월 셋째주 중 11개 읍면 지역을 순회 방문하여 164건 298필지에 대한 토지관련 민원을 상담, 처리하여 원거리 지역 주민의 시간과 경제적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세계적 경제위기로 어려워진 지역 기업체에 토지대장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제증명을 발급해 그 현황을 분석한 자료와 함께 바인더에 편철한 ‘부동산관리대장’을 140여 개 기업체에 작성 배부하여 자산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 4천여 건을 처리해 등기수수료 등 2억여 원의 주민 부담을 덜어주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지난 3월부터 11월말까지 7개월에 걸쳐 ‘측량표지 일제조사’를 지적 공사와 합동 조사를 실시 각종 지역개발시 조기에 측량이 가능하도록 토사 등 매몰 기준점은 즉시 복구하고 도로 굴착 등 공사로 인해 망실된 매곡·조곡·동외동 일원 158점은 활용이 불가능하여 이를 폐기 조치하는 등 정비를 완료함으로써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할수 있는 시민 중심의 지적 민원 서비스가 되도록 제도 정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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