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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홍보전산과 등록일 2009-12-11
제목 노관규 순천시장,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6인에 선정
노관규 순천시장,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6인에 선정
- 고현정, 배용준, 이순재, 추신수, 신지애 등 포함

노관규 순천시장이 환경재단이 선정한 ‘2009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6명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환경재단은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이라는 이름으로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 도전과 열정, 웃음과 감동을 통해 어둡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준 개인이나 단체에 상을 수상하고 있다.

‘우리는 당신이 있어 길을 묻고 길을 찾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길입니다.’라는 환경재단의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노관규 순천시장에게서 환경/기후 변화에 대한 길을 찾아본다.

?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순천만으로 통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은 자연이 내려준 최고의 선물이다. 넓게 펼쳐진 갯벌과 갈대, 철새들의 낙원이며 살아 숨쉬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순천만을 인간과 자연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곳으로 만들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철새들이 마음껏 날아다닐수 있도록 갯벌·농지 주변 전신주 238개를 뽑고 주변 기지국 세 곳을 이전했으며, 두루미의 안전한 먹이와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경관농업, 무논조성, 철새 지킴이 활동, 농경지내 일반 관광객 진입차단, 차량불빛차단 울타리 설치, 환경위해시설 제거 등 안정적인 서식지와 월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비용도 문제지만 사업자와 지역 주민들을 설득해 인식을 바꾸는 것이 더 힘들었다면서도 자연을 지키는 것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순천만의 생태계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 결과 순천만에는 올해 12월에 지난해에 비해 100여 마리가 증가한 350여 마리가 월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간이 환경을 보전하고 자연과 더불어 공존하는 것! 그것은 인류가 가져야 할 최고의 가치이자 우리의 미래이며 꿈이라는 철학속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인간과 자연환경, 문화가 어우러진 한편의 대서사시 ‘2013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를 유치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형태의 생태 정원을 조성해 시간이 흐를수록 수목과 꽃이 어울러져 그 가치가 높아져가는 미래형 박람회로 녹색 성장과 기후 변화를 대비하는 도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도시로 미래를 바꾼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추진보다 빠른 지난 2007년부터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이라는 시정 전략을 세워 도시를 생태적으로 가꾸어 왔다.

사람들이 오랫동안 살고 싶을만한 매력이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전체를 공원으로 만드는 공원조성과 사람들이 걷고 싶은 녹색도로 조성, 기후 환경 해설가 양성,  버려진 나무 재활용하는 나무은행,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환경 친화형 고강도 경량 자전거 산업 육성, 신재생 에너지 등 환경 친화형 기업을 유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게 살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개발주의가 만연하고 건물 신축 등이 대세를 이루는 이때 자연을 지키는 것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순천만을 그리고 순천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이번 선정에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한편, 이번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36인 중에는 배우 고현정과  이순재, 작가 신경숙, 방송인 김제동, 첼리스타 장한나,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20-20클럽을 달성한 추신수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신인상 등 3관왕을 차지한 신지애 선수가 포함돼 있다.

유난히 힘들었던 한해여서 더 찬란한 빛을 선사해준 ‘2009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의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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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