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등록일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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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톡톡튀는 새해 읍면동 시책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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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톡톡튀는 새해 읍면동 시책들
- 월등면, ‘내고장에도 이런데가!’ 나들이 계획, 풍덕동 지명 60주년 기념 바람개비 동산 조성 순천시는 어제(18일) 2009년 읍면동 주요 시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24개 읍면동이 ‘대한민국 생태수도’ 전략 목표에 맞는 다양하고 신선한 시책들을 선보여 내년도 일선 행정 기관의 의욕과 비전을 읽을수 있었다. 특히 월등면은 내고장의 발전상과 가치를 모른채 외부 관광에만 치중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달라지고 있는 순천시의 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긍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의 ‘내고장에도 이런데가!’ 나들이 계획과 함께 매주 토요일 오후에 ‘복사골 토요 반짝 장터’를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반짝 장터는 면사무소 앞의 잔디 광장을 도시민들에게 체육, 휴식, 레크레이션 장소로 제공하고 지역 농민과 도시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신선하고 값싼 농산물을 판매 구입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승승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풍덕동에서는 ‘풍덕동’ 지명 60주년을 맞아 동천 ‘사랑의 정원’ 입구에 시민 소망 바람개비 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덕연동에서는 신도심 개발로 사라져 가는 마을 유래 등을 스토리텔링화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람사르 등록 습지 지역과의 자매 결연사업, 난봉산 스토리 텔링사업,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 등 예년과 다른 새로운 시책과 사업이 많이 발굴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10월과 11월 각종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일선 기관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진솔한 소리를 여과 없이 보고해 줄 것과 일선 기관장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신순옥 749-3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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