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09-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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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만 환경부 출입 기자단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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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환경부 출입 기자단 방문
- 환경부 출입기자단 26명,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순천만 보호정책 취재 순천만 철새 보호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자연 보전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환경부 출입기자단(대표 박수택 SBS기자) 26여 명이 12월 2일부터 3일(이틀간)까지 순천만을 방문했다. 순천만은 지구상에 1만마리 정도 밖에 남아있지 않은 흑두루미들이 월동하는 곳으로 다른 지역과 달리 해마다 그 수가 증가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철새 보호 정책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공동 기획 취재는 대한민국 자연보전의 대안으로 순천만에 도래하는 흑두루미들이 언제 얼마나, 왜 늘었는지 그리고 순천시는 어떤 보호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심층 취재하여 독자와 시청자, 정부와 다른 여러 지자체에 알리기 위한것. 취재단은 순천만 철새보호 정책에 대한 브리핑과 대대들녘, 두루미, 경관농업 잔여 베배기 등을 취재했다. 순천시는 두루미와 철새 보호를 위해 전봇대 238본을 제거하고 흑두루미의 안전한 먹이와 쉼터를 제공하는 경관 농업과 무논조성, 철새지킴이 활동, 농경지내 일반 관광객 진입차단, 차량 불빛 차단 울타리 설치, 환경시설 제거 등 안정적인 서식지와 월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한편, 하늘이 내린 자연정원 순천만은 글로벌 생태 관광지로 부각되면서 국내외 기관 단체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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