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주민생활지원과 | 등록일 | 2009-11-24 |
|---|---|---|---|
| 제목 | 순천시, 자치단체 부문 국가 「보훈문화상」수상 | ||
|
순천시, 자치단체 부문 국가 「보훈문화상」수상
순천시가 오늘(2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자치단체 부문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가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국가 ‘보훈문화상’은 보훈 문화의 저변을 확산시키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 보훈 대상자가 제대로 대우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보훈 문화상은 ▶예우증진 부문 ▶기념사업 부문 ▶언론홍보 부문 ▶교육문화 부문▶지방자치단체 등 5개 부문에 나눠 시상하며 지방자치단체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돼 순천시가 첫 영예를 안게 됐다. 순천시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개최한 보훈 위안 행사를 비롯 각종 보훈단체 행사에 참석 보훈대상자들을 직접 위로하는 등 보훈대상자 예우 문화 확산에 노력했으며 참전 유공자 1,300여 명에게 참전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국가 유공자의 사기를 높이는데 힘써왔다. 또한, 구 순천보훈지청 건물 440㎡를 리모델링해 3개 보훈단체 사무실로 지원하는 등 보훈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했고 명절에는 저소득층 보훈 대상자와 유족들에게 20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지급했다. 특히, 보훈 관련 조례 3건을 제정 보훈가족 위상을 높였으며 지역 독립운동가 거목 백강 조경한 선생 현충시설 건립을 통해 후세들에게 호국정신을 유산으로 물려준점, 보훈 단체별 팔순잔치, 영호남 교류 행사 등 선진 보훈 행정을 이끌어 온 점 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훈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보훈가족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수 있도록 예우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감은 물론 자라나는 세대들의 호국 정신을 함양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