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팀 | 등록일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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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원박람회, 공무원들의 학습 모델로 떠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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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공무원들의 학습 모델로 떠올라
- 20일 나주시청 학습동아리 공무원 33명 방문 - 를 배우기 위해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순천시를 방문했다. 정원박람회추진단에 따르면 20일 나주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33명이 정원박람회 준비상황을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전라남도 주관 2009년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가장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뽑혀 ‘최우수사례’로 선정된데 이어, 타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함으로써 정원박람회가 현 시대와 미래 세대를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대표하는 혁신사례로 자리매김 하고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에 참가한 남수열 씨는(나주시청 공무원) “그동안 접해왔던 산업박람회와는 달리, 도시를 가꾸고 환경계획의 전략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박람회인 정원박람회를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람 있었다” 며 “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로 순천만과 함께 남해안시대를 선도할 명품정원이 탄생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근 지방행정연수원과 지식경제부 등 6차례에 걸쳐 공무원과 공공투자기관들을 대상으로 순천만 브랜드화 성공사례와 정원 박람회 유치 과정 등을 노관규 시장이 직접 강연한 것을 비롯, 공무원들이 정원박람회를 배우기 위해 방문한 것은 순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 브랜드 도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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