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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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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관광진흥과 등록일 2009-11-12
제목 「생태관광 선진모델, 순천만을 배우자」국내·외 기관단체 방문 줄이어
「생태관광 선진모델, 순천만을 배우자」국내·외 기관단체 방문 줄이어
- 2007~2009.10월 까지 480여개 기관·단체 22,000여명 방문, 순천만에 감탄 -


하늘이 내린 자연정원 순천만이 글로벌 생태관광지로 부각되면서 순천만 생태관광 선진모델 조성의 노하우를 배우고자하는 국내·외 기관·단체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따르면 순천만 생태관광 선진모델 조성 비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2009년 10월말 현재까지 약 480여개 기관·단체에서 22,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수많은 국내·외 저명인사들(WWT 이사장 마틴 스프레이, 국회의장, 녹색성장위원장, 문화부장관, 환경부장관)이 다녀 가는 등 생태관광 선진모델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 영국 WWT : Wildfowl and Wetlands Trust(물새와 습지 신탁), 주요업무로는 야생동물 및 습지보전활동 활성화, 습지센터 건립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하여 서울, 경기도, 영덕군, 창녕군, 안양주시,카이스트 등 전국에서 순천만을 찾아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콘텐츠 등 브랜드화 방안을 벤치마킹 하고 있다.

특히 하나은행은 그동안 해외에서 실시했던 직원 연수프로그램을 올해는 순천만 사례를 통해 직원 마인드를 향상시키고자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08 람사르총회를 계기로 순천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습지 NGO대회, 국제습지연대 아시아 지역회의, 한일갯벌국제심포지엄, 세계자연유산국제심포지엄 등 각종 국제행사를 통해 순천만의 습지관리 정책이 세계에 알려지게 됐다. 

특히, 지난 9월에는 동아시아 중앙·지방 정부의 습지 정책가와 습지관리자 30명이(중국 왕 웬펑 외 11개 국가) 1박2일 동안 습지관리의 모범 케이스인 순천만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습지의 경제적 가치평가, 습지 DB, 습지 생태관광, 습지복원, 습지관리 역량강화 등을 목적으로 용산전망대, 순천만바닷가길(와온구간)을 탐방하면서 지역 어민들과의 대화, 지역NGO와의 미팅을 통해 지역단체와 지역주민, 행정이 어우러져 습지생태를 관리·복원해 나가는 바람직한 룰모델로서의 이미지를 정립한바 있다.

한반도 남쪽의 작은 연안습지로 묻혀있던 순천만이 민선4기 출발과 함께 순천을 대표하는 생태·문화관광 자원으로 선택되고,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브랜드화 되면서 2002년 10만명에 불과했던 관광객이 2008년 262만명이 다녀가는, 국가차원에서도 “순천만을 글로벌 녹색관광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한편 이러한 브랜드화 결과는 지역경제에 약 1,000억원의 생태관광 경제적 효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순천만 주변의 각종 사업 등 추진으로 연간 약 6,400여명의 고용창출로 이어졌다.

순천만 주변에 20여개의 음식점과 팬션 등이 들어서고 주말은 시내권의 식당과 숙박업소가 예약 없이는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순천만 생태관광 활성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갯벌과 갈대 철새,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순천만은 생태관광 선진모델로 자연의 신비로운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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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