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09-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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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ONCE Food 대한민국 식탁안심 캠페인』시범거리 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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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Food 대한민국 식탁안심 캠페인』시범거리 조성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 - 순천시는 올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ONCE Food 대한민국 식탁안심 캠페인』시범 사업지역인 금당 2지구에 시범거리를 조성했다. 이 사업은 일명「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의 3무(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원산지 허위표시 안하기, 트랜스지방 사용안하기) 3친(친환경,친인간, 친건강)운동으로 지난 3월 전국 지자체 중 전남(순천시)를 비롯하여 대구광역시(중구, 수성구), 서울특별시(중구, 강남구, 서초구, 성동구), 전북(전주시) 4개 시·도(8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시는 시범거리인 금당2지구 가로등에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ONCE Food 캠페인』배너를 설치하고 참여업소에는 『ONCE Food 인증업소』표지판을 부착했다. 그 동안 시에서는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을 위해 신청서와 서약서를 받아 94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위생찬기와, 서비스바를 제작 배부하여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위생모와 앞치마, 물병, 김치 통을 제작 보급했다. 오는 11월 중에는 특화거리 지역에『대석길 안전 음식 먹거리』지주간판을 설치하고 음식점 주요 음식에 대한 영양표시를 게첨하여 이용자들에게 주요 음식의 칼로리를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을 활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업소 이용고객에게 홍보용 물티슈를 배부하는 등 3무3친 음식문화가 정착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는 시범거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범 거리 인증식은 오는 5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서울광장에서 가질 예정이며 시범사업 인증식에는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음식업중앙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및 KBS 등이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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