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등록일 | 200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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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다문화 가정 남도음식문화큰잔치서 솜씨 자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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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남도음식문화큰잔치서 솜씨 자랑
남도의 맛과 건강한 밥상을 찾아 떠난 제1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이틀째를 맞았다. 30일 오후 2시부터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전남 도내 9개팀이 출전한 다문화가정 음식경연대회가 열려 나라별 이색적인 음식들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의 분주한 손놀림 속에 치앙마이의 미소, 초우해선 등 생소한 음식들이 테이블에 오르자 관람객들은 눈을 빼앗겼다. 경연장 한편에서는 각 팀의 응원 열기도 치열해 흥미를 돋궜다. 이날 최고의 요리왕이 된 하마노미호꼬(일본)씨는 “이렇게 음식축제에 나와 내가 태어난 나라의 음식을 선보이고 한국의 문화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최우수상까지 받아 너무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는 청소년부 음식대전(30일)과 일반부 음식대전(31일)이 열릴 예정이며 이 밖에도 남은 3일의 축제기간 동안 허영만 화백 팬 사인회(31일), 낭만콘서트(31일), 음식기네스 도전(11.1) 등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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