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09-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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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순천만 관광 수용 대책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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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 관광 수용 대책 마련
- 임시주차장 확보, 셔틀버스 운행, 환경정비 및 주차지도, 주말 대책반 편성 순천시가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인 순천만에 전국에서 평일에는 5~6천명 주말에는 5만여 명이 찾고 있으며 낙안읍성, 선암사, 송광사 등 인근 관광지 또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한다. 이에 시는 순천만내 주차공간 부족과 교통체증 발생 등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부서 8개과 60명으로 주말 대책반을 편성하고 지원 근무에 나서기로 했다. 순천만 인근에 500여 면의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하고 비상시를 대비하여 인근 학교 운동장을 사용하여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하는 등 관광객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순천만의 쾌적한 탐방을 위해 쓰레기 수거, 이동 화장실 설치, 주차지도,경관 지구 및 철새 탐방시설 등을 정비했다. 한편, 지난 28일 순천만에는 반가운 손님 흑두루미 70여 마리가 첫 귀향하는 등 겨울철 철새들이 비상하고 있으며 주말 토요일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연 순천만 갈대소리 포크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순천만의 가을은 즐거운 추억과 자연의 신비로운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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