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순천시 챗봇에게 물어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체메뉴 보기

logo : 대한민국생태수도일류순천 logo : 대한민국생태수도일류순천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화면축소 화면확대 인쇄하기 링크복사
조회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등록일 2009-10-26
제목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
- 세계에서 가장 긴 인절미 함께 만들어요

순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한다.

시에 따르면 제1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행사기간 동안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에 한국기록원 호남지역본부를 통해 도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분야 한국 기록은 2007년 충남 공주시에서 세운 700m 길이의 인절미로 시는 이보다 무려 300m 이상 긴 1,000m 길이의 인절미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도전에 사용될 순천찹쌀만 해도 그 소요량이 2톤이 넘을 것으로 알려져 순천 찹쌀의 홍보와 더불어 쌀 소비 촉진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들어진 인절미는 이웃돕기를 위한 판매와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줄 예정이다.

한국기록원 호남지역 본부에 따르면 ‘이번 기록 도전의 가장 중요한 규정은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인절미가 끊어지지 않도록 길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지난해 이미 낙안읍성 성곽위에 약 1.4km에 달하는 세상에서 가장 긴 고추줄을 엮어 광주, 전남 최초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도전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 나누어 주는 훈훈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만들기도 했다.

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먹거리 체험외에 가족이나 연인들이 참여하는 체험 관광의 재미를 더해주기 위해 기네스 도전을 기획했으며 이번 도전이 성공한다면 순천시는 한국 최초로 기네스 기록을 2개나 보유한 자치단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낙안읍성에서 열리면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 세계기록 도전은 축제 마지막 날인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낙안읍성 주무대 앞에서 펼쳐진다.

QR CODE

오른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현재 페이지 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
공공누리의 제4유형

[출처표시-비상업적-변경금지]
출처표시/비상업적 이용만 가능/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콘텐츠 담당부서 :
홍보실
전화 :/
061-749-5707
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