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09-10-14 |
|---|---|---|---|
| 제목 | 순천만 세계자연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 ||
|
순천만 세계자연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 순천만을 중심으로한 서남해안 갯벌에 대한 세계자연유산으로서 가치 재조명 순천시는 순천만 갯벌을 중심으로 서남해안 갯벌에 대한 세계 자연유산으로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2009 순천만 세계자연유산 국제 심포지엄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현장 답사와 함께 순천만 일원에서 개최한다. 19일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과 미국, 중국, 일본, 태국 등 5개국 7명의 세계자연유산관련 전문가와 국내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2009년 7월에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네덜란드에서 독일에 걸친 400여km의 갯벌인 바덴해의 경험과 실천 전략에 대해 독일의 레기네 얀 박사가 기조 연설을 한다. 또한, 세계 유산의 선진 사례인 중국의 상칭산과 일본의 시레토쿠, 제주도, 태국을 통해 세계 자연 유산의 추진 과정과 현재 현황, 순천만을 비롯한 서남해안 갯벌의 미래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심포지엄이 순천만 갯벌에 대한 효율적인 보전과 관리,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실질적 교류의 장이 형성되어 순천만의 세계 자연 유산 등록과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홍보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은 총 7개의 문화유산과 1개의 자연유산이 등재돼 있다. 시는 세계 자연 유산 등재를 위해서 최소 1년전에 잠재목록에 등재되어야 하므로 올해말 순천만을 중심으로한 서남해안 갯벌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센터에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