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시과 | 등록일 | 200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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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 낭트정원에 빨래배 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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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낭트정원에 빨래배 설치
- 복합문학관도 이달말 준공 앞두고 공사 한창 순천시가 프랑스 낭트시와 국제 우호 협력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하는 낭트공원에 빨래배를 건조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8일, 프랑스 낭트시로부터 보내온 빨래배 조립을 위한 자재가 순천만 현장에 도착함에 따라 낭트시 기술진 3명이 조립 및 설치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빨래배는 낭트정원 부지 내에 길이 19.8m, 넓이 5.6m, 높이 3.1m의 프랑스 수상 가옥 형태로 지어질 예정이며, 순수 낭트시 기술진에 의해 조립 설치돼 오는 30일 낭트정원 준공식에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순천시는 낭트정원과 연계하여 지역 출신 작가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가칭 ‘복합문학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이달 준공을 앞두고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가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하는 이 문학관은 김승옥관과 정채봉관, 복합전시관, 휴게동, 갈대초정 등 초가 10 동으로 이루어지며, 현재 골조 공사를 마치고 건축 내부공사가 한창이다. 시는 이 문학관이 완공되면 순천 문학의 재조명과 함께 순천만을 중심으로 활발한 창작 활 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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