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 등록일 | 2009-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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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농특산물 대도시 직거래 장터‘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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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특산물 대도시 직거래 장터‘인기’
- 15개소 직거래 장터, 주문판매 운영 2억7천만원 소득 순천농특산물이 대도시 직거래 장터 및 사전 주문판매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고유 브랜드인 순천미인 쌀과 햅쌀 ,배, 밤 등 추석 선물을 겨냥 지난 10일부터 과천 경마장을 시작으로 서울시청앞 광장, 양천구청, 과천종합청사, 신설동 풍물시장, 강남 코엑스 지방자치대전 등 전국 15개소에서 직거래 장터와 주문 판매 운영으로 2억7천만원을 판매했다. 햅쌀은 품질이 좋아 제수용으로 대형마트를 비롯한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량이 늘었으며 낙안 배는 사전 주문 3,000상자와 현장 직거래에서 1,500상자를 판매했으며 밤, 누에제품, 함초제품 등 45종을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주)파루에서 손 소독제를 제공함과 동시 판매하여 남은 이익금 5백만원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또한, 자매결연 도시인 양천구청과 순천시청 공무원이 참여하여 인터넷을 통한 사전 주문 구매와 홍보물 4,000매를 배부 지역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전개 1억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려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 시에서는 소비자가 쉽게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인터넷 ‘순천장터’와 대도시 직판장을 개설 운영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추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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