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경제통상과 | 등록일 | 200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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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국무총리상, 특선 입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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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국무총리상, 특선 입상
- 금산공예사 양계승씨 국무총리상, 태랑도예원 배종길씨 특선 제39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 순천이 국무총리상과 특선에 입상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은 민속공예 산업 육성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 연합회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이다. 이번 대전에서 순천시 금산공예사 양계승씨가 도자기 작품 ‘화로와 차호’를 출품 국무총리상을, 태랑도예원의 배종길씨가 ‘고지도 문양 계영배’를 출품 특선에 입상했다. 국무총리상 수상작품인 ‘화로와 차호’는 순천만 갈대와 흙두루미를 도안했으며 특히 도자기로 화로를 제작한 기법이 과거에 없는 창조적인 작품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태랑 도예원 ‘고지도 문양 계영배’는 넘침을 경계하는 잔 계영배 잔에 고지도를 새겨넣음으로써 고전적인 미를 살려 특선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442종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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