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09-08-27 |
|---|---|---|---|
| 제목 |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순천시 총력 대응책 마련 | ||
|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순천시 총력 대응책 마련
- 순천시 주관 각종행사 참가자 손 소독 실시키로 - 순천시는 지난 5. 2일 신종 인플루엔자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손씻기 생활화 홍보와 방문자 검사, 방역소독 등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활동에 보건행정을 집중해 왔다. 특히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전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학을 맞아 확산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앞으로 총력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신종플루에 대한 인식과 예방을 위해 홍보 전단 10만부와 공공건물, 아파트, 공중화장실 부착용 스티커 2만부를 제작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예비비 3천만원을 긴급 투입하여 손소독제를 구입 시 주관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들에게 행사장 입구에서 손소독을 실시하여 개인위생에 대한 인식을 제고 시키기로 하였으며 갈대 축제, 음식문화 큰잔치 등 대규모 행사에도 방문객들에게 손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찿는 귀성객들에게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역, 터미널 등에서 홍보전단 배부 행사를 펼치기로 하였으며, 초·중·고 84개 학교에 대해 매일 발열 감시 활동을 실시하고 일일 보고를 받고 있다. 또한 한국병원과 순천의료원을 치료거점병원으로, 연향동 메디팜프라자 약국과 역전 서울약국을 거점 약국으로 지정하여 환자발생 치료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시민들의 손씻기 생활화와 함께 열이 나면서 호흡기 이상 증상이 있으면 즉시 치료거점병원이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찿아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