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09-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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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기독교 역사문화 관광자원화 사업 드디어 첫 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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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기독교 역사문화 관광자원화 사업 드디어 첫 삽!
- 8월 27일, 원도심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 순천시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 매곡동 공사 현장에서 순천기독교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 사업 기공식을 갖는다. 기공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4대에 걸쳐 한국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로이스 린톤 등 선교 관계자와 종교단체 대표자 및 국회의원, 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사업 지구인 매산등 일원은 100년전 순천과 전남 동부권을 아우르는 기독교 선교 본부가 설치된 곳으로 선교사들에 의해 동서양의 문화가 교류하는 창구였으며 선교와 의료, 근대 교육을 보급하는 산실로서 전남 동부권을 비롯 경남지역까지 이름을 떨쳤다. 당시 선교 유적인 구 순천선교부 외국인 학교 등 건물 5동이 2004. 12. 31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20억원을 포함 총 40여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가칭)기독교 역사관, 미니교회, 메모리얼 파크, 묵상의 숲을 조성하고 기존 선교 유적을 포함한 스토리텔링 코스 개발, 사랑의 원자탄 연극 제작 등을 통해 문화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대포 하나에도 얽힌 사연을 스토리텔링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선진국의 사례에 비추어볼 때 매산등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테마형 관광의 활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문화의 거리와 연계하여 도심 재생과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비롯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당 : 문화체육과 김태옥 749-3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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