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순천만기획과 | 등록일 | 2015-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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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추석연휴 관광객 23만 5천명 다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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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 -
- 순천만국가정원지정으로 높아진 순천의 위상 보여줘 - 순천시는 지난 추석연휴 4일 동안 전년 동기(119,954명) 대비 95%가 증가한 23만4천362명이 순천의 관광지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은 연휴기간동안 총 18만 6천명에 육박한 관광객이 다녀가 전년대비 136%가 증가했으며, 전체 관람객 중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순천만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서 순천만국가정원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하는 수치이다. 또한 순천만국가정원에 마련된 떡메치기, 굴렁쇠, 투호 등 추석절 전통놀이 체험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는 즐겁고 신명나는 시간을 선사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106%넘는 관광객 증가를 보인 드라마촬영장은 교복과 한복 체험 등으로 꾸준한 입소문과 함께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정으로 순천만국가정원뿐만 아니라 순천의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까지 증가했다”며 “이는 순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고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순천만국가정원을 찾은 관광객들은 “오랜만에 만난 고향 친척들과 아름다운 정원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냈다.”며 다시 찾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순천시는 제16회 순천만갈대축제(11.6~11.8) 등 계속되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어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기 위해 순천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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