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순천만기획과 | 등록일 | 2015-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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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가을정취가 물씬... 순천만국가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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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 국가정원 나눔 숲 코스모스 활짝 -
- 동문입구와 실내정원 옆 국화 정원 조성 - 순천만 국가정원이 이번엔 형형색색의 가을옷을 갈아입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지금 순천만국가정원 3만 5천 제곱미터 부지의 나눔숲은 초록 구름 위에 유화물감을 하나 하나 찍어 나가듯 코스모스가 한송이 한송이 피어나고 있다. 이번 주말쯤이면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람객은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길 만개한 코스모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사계절을 색으로 표현한 나눔숲은 지난 봄 샛노란 유채의 향연을 펼쳤다. 이어 한 여름엔 새하얀 소금을 흩뿌려 놓은 듯한 순백의 메밀꽃으로 구름 속을 걷는 기분을 만끽하게 했다. 이어 가을의 넉넉함에 취해 여유롭게 하늘거리는 오색의 코스모스까지, 바쁜 일상의 도시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번 코스모스는 10월 초까지 활짝 피어 추석 연휴 및 가을여행을 위해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멋진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순천만국가정원의 동문과 실내정원 옆 우리꽃 동산 2천 3백 제곱미터에는 100여 점의 국화 조형물이 전시돼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즈음 활짝 핀 국화를 만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을의 문턱에 선 9월, 가을 내음 가득한 순천만국가정원이 주는 낭만적 배경과 분위기에 한껏 사로잡혀 포근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 생태체험장 일원에서 다음달 3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한 평 정원 디자인전’은 각양각색의 이야기가 담긴 60개의 한평 정원이 관람객들에게 인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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