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09-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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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세계적인 생태수도 프라이부르크시와 순천시간 MOU 체결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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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생태수도 프라이부르크시와 순천시간 MOU 체결 추진
행안부, 순천시 관계자 프라이부르크(Freiburg) 사전 답사 나서 순천시(기획감사과장)가 국제적 환경 도시인 독일 프라이브루크시와의 MOU 및 우호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8월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2박4일간의 일정으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9월에 행정안전부 장관과 순천시장(노관규)이 세계적인 생태수도 프라이브루크시와의 녹색성장 MOU 체결에 앞서 실무적 내용을 사전 조율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환경과 경제를 조화롭게 할 녹색 성장의 핵심 실천적 방안을 도출하여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일각에는 향후 FTA보다 기후 적응을 통한 녹색 성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녹색 경쟁력은 국가적 차원의 핵심 코드이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한다면 순천시의 독일 프라이부르크와의 녹색성장 MOU 및 우호협력 방안 마련은 순천시가 향후 녹색성장 선도도시로써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다. 또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한 세계 수준의 명품 생태도시로의 도약 발판 마련 및 세계 최고의 고강도 경량 자전거 산업 육성 등 그 생산적 파장은 매우 클것으로 보인다. 【참고사항】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uerttemberg)주에 위치한 독일 프라이부르크(Freiburg)는 약 22만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관광서비스, 신재생에너지(태양광)산업, 생명공학 등의 역점추진으로 ‘에너지 자립도시’ 선언이 1986년에 실시된 세계 유일의 환경수도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1992~2010년 중 이산화탄소 배출량 25% 감축, 2030년까지 40%로 감축을 법으로 제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09년 7월 서울시와 신·재생에너지 개발 등 상호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바 있다. 담당 : 기획감사과 양구열 749-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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