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09-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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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신종인플루엔자 발생 철저 ‘봉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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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종인플루엔자 발생 철저 ‘봉쇄’
- 국가전염병 위기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순천시는 신종인플루엔자 국가 전염병 위기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동 질병 발생을 철저하게 봉쇄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까지 해외 입국자 1,082명과 보건소를 방문한 의심 환자에 대해 철저한 검사와 입국자 추적관리로 한 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시는 인플루엔자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의료기관·유치원 등에 손 소독제와 살균 비누를 보급 손씻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신종인플루엔자 대국민 행동요령을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는 등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하계 방학기간을 맞아 영·호남 청소년 캠프, 한·중청소년 캠프 등 대규모 행사장 주변 방역소독 및 참석자 발열 체크로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기업, 군부대 등에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지침을 알리고 시 대책반을 구성 주말 및 공휴일 근무와 각종 행사장 현지 예방 활동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원천 봉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 : 보건위생과 이시은 749-3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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