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 등록일 | 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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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 판매 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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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벼 조기 재배단지 106ha 조생종 품종의 벼를 8월 중순부터 수확하고 전국의 소비자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순천지역은 조기햅쌀 생산에 적합한 기후조건과 유기물이 풍부한 순천만 간척지, 상사호의 맑은 물 등 천혜의 자연조건과 농업인, 유관기관, 순천시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적된 재배기술이 어우러져 56년 전통의 전국최고의 조기햅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조기햅쌀 명품단지에서 생산되는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은 추석명절에 조상의 제례상에 올리는 제수용으로 인지도가 높으며, 특히 밥맛이 좋아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다. 수확한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은 선물용세트상품(1kg×4개)이 23,000원, 5kg단위 1포당 19,000원에 전국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추석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3월 19일 농업인, 공무원, 농협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조기 재배단지 106ha에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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