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순천만기획과 | 등록일 | 2015-08-13 |
|---|---|---|---|
| 제목 |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순천만정원에 현지 실사단 방문 | ||
|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순천만정원에 현지 실사단 방문
제 1호 국가정원 지정을 앞둔 순천만정원에 현지 실사단이 방문했다. 실사단은 국가정원 지정요건에 부합되는지 여부를 현장에서 실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한 후 국가정원 지정 검토를 위한 정책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실사단은 한국환경조경발전재단 정주현이사장을 비롯해 조경·원예·화훼 관련 학회와 정원디자인학회, 정원문화포럼, 한국식물원수목원 관련협회 회장단, 서울대, 영남대 등 교수와 전문가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산림청관계자 7명 등 총 17명이다. 시는 이번 현장 실사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오늘 실시될 실사와 자문회의에서 순조롭게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은 오늘 실사와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곧바로 국가정원 지정 검토수순을 마친다. 이어 내부 확정 절차를 거치게 되면 늦어도 순천만정원은 오는 21일까지는 최종 지정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순천만정원은 광복70주년을 앞두고 임시공휴일인 14일부터 16일까지 50퍼센트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부터 동천 수상자전거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물놀이 체험시설 등이 막바지 방학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