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09-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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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조기햅쌀 생산단지 첫 벼베기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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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조기햅쌀 생산단지 첫 벼베기 실시
- 8월 13일 해룡면 선월들에서 전국에서 가장 빠른 벼베기 순천시가 조기햅쌀 생산단지 전국 노지 첫 벼베기를 오는 13일 해룡면 선월들에서 실시한다. 이번 첫 벼베기는 지난 3월 23일 해룡면 선월마을 허만재씨의 논 3,000㎡에 첫 모내기를 한 지 140여 일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이는 다른 지역보다 한달여 빠르다. 그동안 집중호우 및 잦은 우천으로 작년보다 8일 늦은 이번 벼베기에는 노관규 순천시장 및 박광호 의회의장, 강성채 순천농협장, 재배농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빠른 첫 노지 벼베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기햅쌀 재배는 1959년에 해룡면 구상마을 신준호씨에 의해 고시히까리 품종 재배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50여 년째를 이어 오고 있으며 특히 밥맛이 좋아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추석 선물로 매우 인기가 있다. 조기햅쌀은 추석 이전에 E마트를 통해 ‘하늘아래 첫쌀 순천햅쌀’이라는 브랜드로 판매하게 된다. 한편, 시는 전국 최고의 조기햅쌀 명품단지 조성을 위해 6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유기질 비료, 친환경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해룡면, 별량면 등 총 90ha에서 햅쌀 378톤을 생산 전량 판매 약 7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해룡면 조기 햅쌀의 경우 후작으로 65여ha에 택사 등을 재배 약 14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서대석 749-3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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