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등록일 | 201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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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쓰레기 처리비 6억 3,000만원 절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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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올 상반기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1일 평균 223.3톤에서 205.6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17.7톤이 줄었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는 지난해 96톤에서 올해는 66.7톤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재활용품은 지난해 22.3톤에서 올해 29.5톤으로 늘었다. 음식물 쓰레기는 지난해 72.9톤에서 75.5톤으로 약간 늘었다. 이에 쓰레기 처리비용도 15년 상반기에 약 6억 3,000만원의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단편적인 생활쓰레기의 감소뿐 아니라, 그동안 부분별한 혼합쓰레기 배출이 분리배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 1일 감량 17.7톤 ×180일×톤당 처리비 198천원 = 6억 3천만원 이처럼 쓰레기 발생량이 줄어든 배경에는 순천시가 지난해 말 ‘15년부터 쓰레기 없는 only one 도시를 선포하고 쓰레기 분류배출을 독려하는 대시민 홍보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강력한 단속정책을 펼친 효과로 쓰레기 분류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이 개선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일반쓰레기와 혼합 배출했을 경우, 주암자원순환센터의 기계고장을 일으킨다는 점 등을 중점 홍보한 것이 주민 설득에 효과가 있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분류배출에 대한 대시민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여, 철저한 쓰레기 분류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쓰레기없는 only one 도시를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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