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등록일 | 2015-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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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쓰레기 봉투 가격 인상 시민 불편 덜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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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8월부터 시행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을 앞두고 시민 불편해소에 나섰다.
시는 8월 1일부터 종전봉투는 사용하지 못함에 따라 이미 구입한 종전봉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달 31일까지 직장인, 거동 불편 노인 등 새봉투 교환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참살이 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나 시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새봉투를 교환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새봉투교환을 희망할 경우, 시 자원순환과(749-6208)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연락하면 접수 후 방문서비스를 통해 추가요금 정산과 함께 교환해준다. 시는 이미 종량제봉투 가격인상 안내 전단과 스티커를 전 세대에 배부하였고 7월중에 공공 게시대, 봉투 판매소, 언론사, SNS 등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종량제봉투 가격인상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새봉투로 교환해 사용해야하고 봉투가격 인상을 계기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철저한 분류배출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2년동안 쓰레기봉투가격을 동결하여 인근 지자체보다 현저히 낮고 주민부담율이 14%수준으로 나머지 86%는 시 재정부담으로 쓰레기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라 평균 25%(20리터 기준 350원 →440원)를 인상하였고 새봉투임을 알기 쉽게 글씨 색상도 녹색으로 바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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