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환경보호과 | 등록일 | 2009-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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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탱크로리 차량 전복사고 철야 수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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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탱크로리 차량 전복사고 철야 수습
- 관계공무원 등 신속하게 참여, 지정폐기물 50여톤 처리 지난 1일 아스팔트유를 실은 탱크로리 화물차와 소형차 충돌로 아스콘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순천시와 관련 공무원 등이 신속하게 출동 철야 작업으로 현장을 수습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02시 10분경 순천시 황전면 괴목~구례구간 아리랑 주유소 앞에서 소형차와 아스팔트유를 실은 탱크로리 화물차가 충돌 사고로 전복되어 아스콘 약 15,000ℓ가 유출되어 도로, 하수구 등을 오염시키는 환경 오염 사고가 발생했다. 시는 사건을 접수하고 30분이내 경찰서, 소방서, 국도유지관리사업소 등 관계 공무원 51명이 현장에 도착 차량을 통제하며 신속하게 맡은바 임무에 충실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특히, 시에서는 사고 현장을 총 지휘하면서 도로에 있는 아스팔트유를 모래와 포크레인, 페이로다 등을 이용해 신속하게 처리했다. 시는 새벽에 일어난 사고이지만 공무원들의 신속한 비상연락체계와 방제작업의 신속성, 공무원들의 철야 작업으로 신속하게 처리되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 방지 및 녹색성장 선도도시 만들기에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환경보호과 최동규 749-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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