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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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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보건위생과 등록일 2015-06-11
제목 기획)순천시, 메르스 안전지대로 우리가 지킨다.
전남 지역 메르스 확진자 발생에 따라 순천시가 11일 저녁 9시 순천시 메르스 대책본부에서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갖고 청정지역 순천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협력하여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조충훈 시장과 의사회 등 의․약․정 연합회, 식품․공중위생 단체 등 24개 단체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단체별 역할과 메르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으로 열렸다.

순천시 의사회장(서종옥)은 전남에서 환자가 발생한 만큼 이번 주말 지역내 종교계의 협조를 얻어 신도들을 위한 메르스 예방 대책을 세워달라고 이야기 하였으며,  한의사회의 경우 직원 및 가족 매일아침 출근전 메르스 증상을 체크하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말했다.

또한 외식업 지부에서는 6. 10일부터 관내 예식장 입구에 메르스 전담관리책임자 1명을 배치 하여 손 소독을 실시하고 메르 예방수칙을 홍보하기로 협의를 완료했다고 이야기 했다.

조충훈 시장은 의사회 등 의약정 연합회, 위생단체, 소방서, 경찰서 등과 유기적 협력 체제 구축으로 즉각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선을 다해 메르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우리가 청정순천을 지키나가자고 당부했다.

순천시는 아직까지 메르스 환자가 없는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을 비롯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터미널, 순천역, 시내버스, 택시 내 방역 소독도 실시하는 등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진, 유관기관 등과 정보공유, 상시 협력 체계 구축 등 온 힘을 다해 메르스 확산을 막아나갈 계획이다.

순천시 메르스 대책본부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했으면 복지부 핫라인 109 또는 메르스 대책본부 (749-4430)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남지역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여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순천지역 접촉자 4명과 예식장 4명에 대해 건강상태 확인 후 자택격리에 들어갔다.

순천시에는 현재까지 확진환자 발생이 한 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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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