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농촌지원과 | 등록일 | 2015-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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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 , 6월 운영 재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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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 , 6월 운영 재개
- 옛 명성 되찾기 위한 터닝 포인트 - 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에서는 최근 영농조합법인 총회를 통해 마을 주민이 단합된 모습을 보임으로써 옛 명성 되찾기에 나서고 있다. 개랭이 고들빼기 체험마을은 지난 2010년 12월 황토방 3동을 준공 은영하여 한해 5천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농어촌마을 가꾸기 부문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2년여 동안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 모델로 불렸다. 그러나 2013년에는 마을 주민 간 갈등으로 체험마을 운영이 중단되었다. 이에 최근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지난 5월 영농조합법인 총회를 개최하였고 6월 중 운영을 재개하기로 다짐했다. 순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개랭이 꼬들빼기 마을이 다시 운영 되길 바라며 전국에서 으뜸가는 체험마을로 발돋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사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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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개랭이고들빼기마을_2-01.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