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 등록일 | 2015-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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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꿈꾸는 여성의 당당한 도전!!순천시 ,「여성 일자리 박람회」‘성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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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성의 당당한 도전!!-
순천시 ,「여성 일자리 박람회」‘성황’ 「2015.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21일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2,000여명의 구직자들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번 여성 일자리 박람회는 5개 시군(순천시, 곡성군, 구례군, 고흥군, 보성군)의 30개 구인업체와 구직여성 2,000여명 등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했다. 박람회에선 총 377명의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직접 구인업체와 채용게시판에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사후면접을 하는 간접 구인업체로 나뉘어 면접기회를 제공했다. 직접 구인을 원하는 30개 업체는 164명을 채용하기 위해 적성과 이력을 꼼꼼히 살피고 면접을 실시했으며, 간접 구인업체는 154개 업체가 참여하여 213명을 채용하기 위해 채용게시판에 홍보하는 등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분위기로 열기가 높았다. 또한 전체 행사장은 ‘취업컨설팅관’, ‘면접준비관’, ‘별볼일 카페’, ‘직종별 채용관’, ‘직업&창업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하고 개인에 맞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별볼일 카페’는 각종 구인․구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이목이 집중됐으며, 또한 ‘면접준비관’은 현장에서 이력서를 출력하여 면접까지 한 번에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여성특유의 감성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지식산업과 문화산업의 중요성이 커질 때 여성능력의 활용은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측면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사회적 역할 증대 문제는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문제인 동시에 국가발전 전략의 문제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당부했으며, 이번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경력단절 여성 들이 일자리를 얻어 사회참여 폭을 넓히고 경제적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이낙연 도지사와 이정현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일자리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남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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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0150521_100455.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