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행복돌봄과 | 등록일 | 201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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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는 행복동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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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행복동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저전동에서 행복동 제4호 개소 - 시민의 행복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행복지수 전국 1위를 목표로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순천시(시장 조충훈)가 저전동을 행복동 제4호로 지정하고 18일 주민센터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행복동은 전국 최초로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자원간의 연계를 통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시범사업이다. 행복동에서는 동장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호사, 사례관리사 등 전문가가 함께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복지상담은 물론 건강체크, 필요한 경우에는 생활민원까지 처리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행복동 추진으로 약 1,100세대의 취약계층을 방문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호응도가 85%로 나타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전 읍면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행복동별로 ‘행복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운영해 지역문제를 지역의 자원을 통해 스스로 해결하는 선진 복지모델을 구축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날 행복동 4호로 지정된 저전동(동장 신석철)은 마중물복지협의체 위원들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경로당 어르신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동화를 읽어주는 ‘저소득층 세대 안부살피기 및 경로당 어르신 말벗되어 주기’ 사업으로 주민 행복지수를 높여갈 계획이다. 행복동 ․보건복지부 읍면동 복지기능강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추진 ․민간전문인력 통합사례관리사, 방문간호사를 통한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실버맥가이버를 통한 생활 불편사항 개선 ․마을주치의를 활용한 주민의 심리적 안정 도모 ․법률홈닥터의 무료 법률 자문으로 생활복지 안전망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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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DSC_8696.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