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삼산동 | 등록일 | 2015-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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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원의 도시 명품자원, 주민이 가꾸고 지역이 키우다.삼산동, 8일 원용당 뚝방길 벚나무 보식행사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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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도시 명품자원, 주민이 가꾸고 지역이 키우다.
삼산동, 8일 원용당 뚝방길 벚나무 보식행사 실시 순천시 삼산동(동장 황태주)은 매년 벚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용당 뚝방길에서 오는 8일 오후 3시에 벚나무 보식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산동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소영섭) 위원 25명과 삼산봉사단(회장 정세용) 회원 23명이 참여해 용당교에서 삼산보트장까지 벚나무 식재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구간에 22주를 보식할 계획이다. 또한 벚꽃이 지고 초록이 짙은 6∼9월에는 동천을 노란 야생화 단지로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금계국(황금닭국화) 꽃씨를 뿌리고 동천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용당 뚝방길 벚나무 식재는 지난 3월 28일에 개최한 제4회 용당 뚝방길 벚꽃축제 행사추진위원회에서 벚꽃축제 발전방안으로 의견이 제기돼 추진한 것으로 지역의 명소인 뚝방길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어 지역의 명품 자원으로 키워가기 위해 지역 봉사단체인 ‘삼산봉사단’이 함께 참여한다. 황태주 삼산동장은 “삼산동 용당 뚝방길은 용당교에서 동부웨딩홀 앞 세월교까지 540m 구간에 25~30년 된 벚나무 77주가 식재되어 있어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며 “앞으로도 동천이 시민들을 위로하고 정원의 도시 명품자원으로 자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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