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09-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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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조생종 벼 조기재배 논 ‘이삭도열병’ 예방 철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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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조생종 벼 조기재배 논 ‘이삭도열병’ 예방 철저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조생종 벼 조기배재 논 ‘이삭도열병’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생종 벼 조기재배 논은 지난 10일부터 이삭이 패고 있으며 계속된 장마로 인해 잦은 강우와 흐린 날씨가 지속되어 ‘이삭도열병’ 발생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이삭 도열병은 이삭 거름 과용으로 잎색이 진하고 도열병 발생 포자가 늦게까지 날아다닐때와 이삭이 팰때 비가 자주 오거나 태풍이 불때 주로 발생하며 특히 이삭 패기 시작할때부터 10일까지 가장 많다고 한다. 가지, 벼알도열병은 이삭패기 시작할 때부터 20일까지 주로 발생한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일반재배, 저농약 단지에서는 입제, 일반 유제, 분제, 수화제 등 약제별로 적기에 살포해줄 것과 모래논의 경우에는 입제의 효과가 적으므로 유제나 수화제로 방제해야 하는데 침투이행성 농약의 경우에는 약제별 사용 적기를 준수해 방제해야 한다. 유기재배 무농약 단지의 경우에는 석회보르도액(IC-66D, 100배 이상) 당귀에 마늘 ,생강 등의 자재와 농진청 공시 자재인 비타박스, 진농프로폴리탄, 바이도열 등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 적기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삭도열병 등 안전한 관리로 올해 농사도 풍년 농사가 되도록 당부했다. 담당 : 기술보급과 김경수 749-3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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