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순천만기획과 | 등록일 | 2015-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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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만정원, 관람객 벌써 100만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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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 관람객 벌써 100만 명!
- 전 국민의 쉼과 힐링 명소, 수학여행 1번지로 자리매김 - 순천만정원이 올해 누적 관람객 수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4개월 동안 1일 평균 8천명, 주말 평균 1만 4천명으로 누적 관람객 90여 만 명을 기록하고 있어 100만 명 돌파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순천만정원은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며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1일 평균 6천여 명의 관람객이 꾸준히 다녀갔으며 본격적인 행락철에 접어들자 4월에만 4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입장료 수입만도 10억 원에 육박하는 등 순천만정원은 전 국민의 휴식과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3월 이후 전국 250개 학교와 단체 1만 1천여 명이 수학여행지와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 이용을 위해 순천만정원을 찾고 있어 초중고 학년별 교과 과정과 연계한 생태와 환경, 동·식물 등의 분야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체험으로 ‘수학여행 1번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처럼 순천만정원이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은 꽃과 나무, 힐링 경관 조성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의 확충 그리고 맞춤형 마이스(MICE) 시설 보강 등으로 늘 새롭고 편안함을 주는 정원의 모습에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끌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 20일이 개장 1주년이었던 순천만정원은 그동안 대한민국 창조 경제의 성공 모델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정원문화 견인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오늘도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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