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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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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미래농업과 등록일 2015-04-06
제목 매실 ‘복숭아씨살이좀벌’ 초기 방제에 나서
순천 매실 ‘복숭아씨살이좀벌’ 초기 방제에 나서 
- “복숭아씨살이좀벌” 성충 발견, 초기부터 방제해야 피해 최소화 할 수 있어-

  순천시는 지난해 매실에 큰 피해를 주었던 『복숭아씨살이좀벌』(이하 좀벌)의 성충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발견됨에 따라 초기 방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순천에서 발생된 매실 좀벌은 피해규모가 120ha로, 500톤이상의 생산량을 감소시킨 무서운 해충으로 과실 뿐만 아니라 나무 생장과정에도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욱이 좀벌 피해는 어린 과실에서는 나타나지 않다가 수확직전 과실 표면 일부가 갈색으로 함몰되는 등의 피해증상을 확인할 수 있어 농가 피해가 매년 확산돼 왔다. 
이에 시는 농촌진흥청과 순천대학교와 연계해 발생생태 및 방제방법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성페르몬트랩 및 끈끈이트랩을 활용해 방제적기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부터 따뜻한 남부지역인 별량면에서 좀벌이 트랩에 잡히기 시작함에 따라 지난해 피해 농가는 10일 간격으로 2회 정도 방제하고, 지역에 따라 방제시기가 큰 차이를 보이지만 꽃잎이 떨어진 후 10일 전후가 1차 방제적기임을 감안,  초기부터 방제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좀벌의 피해는 농가 간에 크게 차이가 났는데, 진딧물 방제를 소홀히 했던 재배농가에서 발생이 더 심했고, 또 전년에 일부 피해를 받았던 과수원에서 과실을 바닥에 방치한 경우에 더욱 심했다” 면서 “발생초기에 철저한 방제를 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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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