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등록일 | 201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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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는“제3회 아고라 순천” 공개심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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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는“제3회 아고라 순천” 공개심사 개최
-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참여팀 무대공연 공개 심사 - 순천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시내 일원에서 펼쳐질「항꾼에 즐기는 아고라순천」 문화예술 공연 참여자 선정을 위한 무대공연 심사를 진행한다.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4일까지 순천시 홈페이지와 아고라순천 홈페이지를 통해 문화예술 행사 참여팀을 공개 모집한 결과 연주, 가요, 댄스, 무용, 국악, 연극, 복합장르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0팀이 참여했다. 최종 공연자를 선정하게 될 무대공연 심사는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오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지역팀과 지역 외팀에대한 발표 심사가 있고, 3월 21일은 학생팀 (순천지역 초.중.고)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30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번 참여자 모집에는 역량 있는 지역내외 문화예술인들과 학생들의 대거 참여로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예술인들이 자신의 다양한 기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무대공연 심사를 공개적으로 진행하게 되며, 국내 저명한 전문심사위원 4명과 함께 시민평가단 15명을 시민심사단으로 구성하여 아고라순천 문화예술 행사의 주요 관객이 될 시민들의 의견도 심사에 반영될 계획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아고라순천 문화예술 행사는 그 동안 역량있는 문화예술가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물하는 지역의 문화예술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7 제공 일자 2015. 3. 17 제공 부서 전략기획과 보 도 자 료 담 당 자 기획담당 전 화 번 호 061-749-5540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동서통합지대 조성’ 공약 이행 촉구 - 동서통합지대 조성 공약 이행 촉구를 위한 공동건의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협의회장 조충훈)는 17일 제4차 정기총회를 광양시청에서 개최하고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에 대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여수, 순천, 광양, 보성, 고흥, 진주, 사천, 남해, 하동 남해안권 9개 시장 군수가 참석하여 2개 생활권역 발전계획 수립 용역 검토,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 정부 지원 건의 등 심의 안건을 토론했다. 특히, 정부의 지역 핵심 공약 사항인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공동 건의문을 국회 등 관계기관에 제출하여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은 현 정부 출범시 섬진강 양안의 경남 서부와 전남 동부지역 일대를 동서화합과 국가발전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으로 남중권 140만 지역민과 약속사항임에도 핵심 사업에 대한 예산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현 정부에서는 구체적 사업 계획과 실질적인 예산 지원 등 정부의 책임있는 역할,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16년 정부재정계획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조충훈 협의회장은 “글로벌 시대 지역 간 연계와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분야는 늘어나고 있다며, 남중권이 공동 발전할 수 있는 핵심사업 추진에 남중권 발전협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는 동서화합의 상징적인 경남과 전남의 9개 시군이 남해안 경제권 거점 형성과 영호남의 상생 발전을 위해 2011년 5월 창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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