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등록일 | 2015-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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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골목 골목 깨끗해 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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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골목 골목 깨끗해졌다
- 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버려진 쓰레기 민·관 합동청소 - 순천시가 연초에 선포한 ‘쓰레기 없는 only one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지역리더, 시민 등 4천 180명이 참여해 도로변, 공한지, 불법투기지역 등 취약지 500여개소에 방치된 쓰레기 20여톤을 수거 완료했다. 특히 취약지역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는 우선 파헤쳐 투기자를 적발하고 재분리 작업을 통해 생활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혼합된 음식물쓰레기는 음식물 전용 용기에, 재활용품은 따로 모은 후 청소차량을 활용해 수거 했다 또한 합동청소를 실시하면서 식당, 원룸, 영세 노인 등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호호방문을 통해 홍보전단을 나눠주고 철저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도 병행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도시관문, 신대지구, 도로변, 공한지 등에 버려진 쓰레기도 일제히 수거하는 등 설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순천시 자원순환과장(조태훈)은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난 1월부터 혼합 또는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있는데 시민들이 스스로 나서다보니 최근에는 대부분 지켜지고 있는 상황” 이라며 “시민 스스로가 감시자가 되고 시민 스스로가 홍보맨이 되어 준다면 머지 않아 쓰레기 배출문화가 장착될것임으로 조금만 더 노력해 줄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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