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미래농업과 | 등록일 | 201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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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획)순천시 “매실산업 경쟁력 확보”에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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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매실산업 경쟁력 확보에 ‘총력’
매실이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고 또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으로 매실 재배가 전국화 되면서 재배면적 및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순천시는 과잉생산에 적극 대처하고 매실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생산에서부터 유통, 가공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대책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 ▲ 순천시, 매실 지역전략식품 산업 육성 공모사업 선정 - 2015∼2017년까지 3년간 44억원 투자, 매실 가공산업 집중 육성 - 순천시는 대표 농산물인 매실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5년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국비 20억, 지방비 20억원, 자담 4억원 등 총 44억원을 투자하여 유통·가공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이 사업은 지역연합 추진사업으로 인근 곡성군과 협력을 통해 순천시 매실생산자 단체와 곡성군 매실연합회가 사업단을 구성하여 추진하게 되며, 순천대학교 식품연구기관 등 산·학·연·관의 공동참여로 효율성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은 지역에 특화된 농수산업을 중심으로 기술과 경영이 조화롭게 융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산물의 생산·유통·가공·판매를 통한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 순천엔매실(주)설립 19개 법인 브랜드 통합 운영 순천시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 매실생산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 19개 법인이 뭉쳐 순천엔매실(주)을 창립했다. 순천 지역의 19개 법인과 작목반은 현재 순천엔매실(주)로 통합 운영되고 있으며 ‘순천엔매실’을 통합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다. 시는 순천엔매실(주)의 창립으로 매실 경영체와 브랜드 통합으로 명품 순천 매실 생산 기반 구축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순천 매실 가공산업으로 경쟁력 확보 매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생산에 그쳐서는 안된다. 지역에서 생산한 매실을 다양한 형태의 가공식품으로 개발해 생과 위주의 매실 판로에서 벗어나 매실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2차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개발 연구 용역을 실시했다. 개발 연구 용역 결과 차, 떡, 소금, 소스, 과자 등 다양한 형태의 가공 식품을 개발했다. 순천시는 매실차, 매실떡, 매실소금, 매실소스 등 가공식품 생산 매뉴얼을 적용 관내 매실 가공업체에 기술 이전과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홈쇼핑, 백화점, 직거래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여 순천을 매실 가공산업의 메카로 만들 계획이다. ▲ 매실 신품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 협력 시는 지난 2013년 11월 농촌진흥청 농업생명자원 관리기관 매실로 지정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와 연계하여 매실 유전자원의 지속적인 수집, 평가로 농업생명공학의 경쟁력 강화, 매실 유전자원의 육종 재료 활용을 통한 영농환경 개선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시는 매실유전자원단지에 매실 유전자원 특성연구를 비롯해 품종별 기초형질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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