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황전면 | 등록일 | 201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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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황전면 연말연시 맞아 이웃사랑 훈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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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전면 연말연시 맞아 이웃사랑 “훈훈”
- 고향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에 선물과 지역주민들의 이웃사랑 실천 - 연말연시를 맞아 황전면 출신 출향인사들이 고향마을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따뜻한 정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재경향우회장을 맡고 있는 황우연씨는 최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내의 102벌(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황씨는 지난 10월 22일에도 황전면 노인의 날 행사 협찬금으로 현금 50만원을 선뜻 기부해 황전면 관내 65세이상 1,454명의 어르신들께 개인별로 선물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재순향우회장 황주하씨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황전회장 이은애씨는 지난 18일 쌀 10kg 2개와 라면 1상자, 빵 1상자를 황전면 조손가정 등에 직접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각각 10만원의 위문금을 기탁했다. 황전면 지역출신의 고향사랑 이웃돕기가 이어지면서 황전면 선변마을에서 축산업을 하고 있는 조보훈씨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와달라며 현금 30만원을, 건천마을 이미개 이장님은 쌀 40kg을 각각 기부했다. 이밖에 황전면사무소(면장 강공배)에서는 관내 노인일자리 사업단에서 1년동안 고생하신 어르신(7명)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내의 1벌씩을 지난 17일 전달했다. 한편 황전면사무소 직원들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만원을 모아 우울증과 암 수술 등으로 외롭게 사시는 어른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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