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09-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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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노관규 순천시장, 남다른 2%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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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남다른 2%가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짧고도 긴 민선4기의 3년을 끝내고 4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른 아침 순천시 노관규 시장은 자랑스러운 시민과 보다 더 친숙하게 소통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고자 아침의 첫 새벽을 가르며 골목길을 누비는 지역의 “클린 리더 환경미화요원”의 하루를 이어 받아 청소 차량에 탑승하여 쓰레기 수거에 나서는 1일 환경미화요원이 되었다. 이날 노관규 시장은 오전 6시에 환경미화요원과 함께 연향동 조은 프라자를 시작으로 동부상설시장과 순천세무서, 강남중앙교회를 거쳐 매립장으로 이동하는 수거코스에 맞추어 쓰레기 적치장소마다 차량 호퍼에 직접 수거하고, 만차된 쓰레기를 매립장으로 이동하여 압축포장시설에 하차한 것으로 민선 4주년의 첫 아침을 환경미화요원들과 함께 맞이하였다. 형식적인 기념행사를 뒤로 하고 순천시 공무원들이 참여하는“어려운 이웃 삶의 체험”현장에 가장 먼저 참여한 노관규 시장은 시민들의 깊숙한 삶의 현장속에서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서 좀 더 가까이 그들의 노고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지난 2006. 7. 1일 민선4기 순천시장으로 첫 항해에 나선 노관규 시장은 순천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희망순천 2020”이라는 돛을 달고, 한편으로는 21세기 전 세계인의 삶에 가장 위협적인 환경 재앙을 이겨낼 지구촌의 해법인“저탄소 녹색성장”정책을 정부보다 한발 앞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이라는 전략목표로“세계의 명품도시” 순천의 브랜화를 위해 전력을 다해 나아갔다. 그동안 자랑스런 시민들의 전폭적인 신뢰속에 노관규시장을 비롯한 1,300여 공무원은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오면서 그동안 빛을 발휘하지 못했던, 순천시의 숨은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었고, 3년이라는 최 단기간내에 “가장 역동적이고 비전이 있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으로 탈바꿈 시켜 나갔다. 더 나아가 순천만의 세계적인 브랜드화로 지방의 작은 도시에 머물러 있었던 순천을 세계의 도시로 우뚝 서게 하였으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대 도시에 2년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특히,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 “전남 1위, 전국 2위”의 청렴한 도시로 인정받음으로써 안밖으로“내실과 품격”을 고루 갖춘 “명품도시 순천시”로 만들어 나아갔다. 또한, 순천시가 보유한 살아 숨 쉬는 생태자원“순천만”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려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의 번영으로 이어질“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유치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항해는 쉼 없이 이어져 왔다.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여러 가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신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민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낸 노관규 순천시장은 민선4기 잔여 임기 1년을 앞두고 시민들의 깊숙한 삶의 현장에서 10년 후, 100년 후, 순천의 모습을 다시 한번 그리면서, 순천시의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늘 가까운 곳에서 희망과 용기를 부여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더 나은 미래“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위해 힘차게 나선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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