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09-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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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딸기 온실에서 수박 멜론 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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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딸기 온실에서 수박, 멜론 열다
- 중형관정 개발 및 운반시설 설치로 생산 기반 다져 순천시는 수막 재배로 딸기를 조기에 생산할 수 있는 중형관정을 개발하고 온실 안에서 쉽게 딸기를 운반하는 시설을 지원 다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주암 딸기 작목반 40여 농가가 15ha 면적에서 겨울철 농한기 소득 작목으로 딸기를, 후작으로 수박 10ha, 멜론 5ha를 재배 딸기 온실에서 수박과 멜론을 수확하고 있다. 시는 1억4천9백만원을 투자하여 가뭄으로 인하여 온실을 관리할 지하수원이 부족한 농가에 중형 관정 11공을 개발 수막 재배용 수원을 확보해 줬으며 수확한 딸기 ,수박 등 농산물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다목적 운반대 시설을 48동 설치 부녀자나 노약자도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암 지역에서는 지난 4월 딸기 수확을 마치고 수박, 멜론을 정식하여 요즘 수확을 하고 있다. 이번에 수확한 수박과 멜론은 학교 급식용으로 고가로 판매하고 있어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한편, 과일 수확 작업이 끝나면 토양소득, 퇴비시용 등 토양을 관리하고 9월 중순경에 촉성 재배용 딸기묘를 정식할 계획이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채소원예담당 749-3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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