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경제통상과 | 등록일 | 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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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경량소재 자전거 산업단지 종합 보세구역 지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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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경량소재 자전거 산업단지 종합 보세구역 지정
순천의 경량 소재 자전거 산업단지가 종합 보세구역으로 지정된다. 지난 25일 관세청은 자전거 산업 국내 U-TURN을 위해 자전거 관련 인프라 구축 및 특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순천의 마그네슘 자전거 산업 단지를 비롯 대덕, 영천지역 등을 종합 보세구역으로 지정,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현재 조성중인 해룡 2단계 산업단지 부지내에 자전거 생산단지 15만㎡를 우선 조성하여 선 분양하기로 하고 자전거 관련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순천시는 대한민국의 자전거 생산 교두보 역할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시제품을 생산하기로 하고 지난번에 확보한 국비 20억원의 사업비로 생산라인 및 장비 구축에 들어갔다. 또한, 전라남도 및 신소재 센터와 자전거 관련 기업체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수시로 대책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자전거 산업단지 종합 보세 구역으로 지정되면 제품의 제조·보관·판매·연구 등 모든 단계별로 관세 행정상의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되며 가격 경쟁력 확보와 고용창출·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조성 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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