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순천만보전과 | 등록일 | 201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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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달 보고 소원 빌고 소원을 말해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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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달 보고 소원 빌고 소원을 말해봐~’
- 9. 6 ∼ 10 순천만 천문대에서 보름달 관측 및 소망패 쓰기 순천시는 이번 추석 연휴(6일~10일)동안 고향을 찾은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달 보고 소원 빌고, 소원을 말해봐~ ’행사를 순천만 천문대에서 개최 한다. 시 관계자는 “오는 한가위(9월 8일) 18시 8분에 뜨는 보름달은 지난 8월에 이어 올해 중 두 번째로 크게 보이는 달로 평소보다 더 밝은 달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만 천문대는 철새 탐조와 천체 관찰을 할 수 있는 복합형 체험관으로 행사 참가접수는 현장 접수로 이루어진다. 망원경을 통해 보름달을 직접 관측하고 희망과 행운의 상징인 흑두루미가 그려진 나무 원형 조각 소망패에 소망을 적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탐방객과 귀성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에 생명의 보고인 순천만의 신비로운 모습과 함께 천문대에서 한가위 보름달 소원 빌기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주차난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순천만 보전을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이나 순천만정원을 통해 순천만으로 입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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